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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19 09:26 조회1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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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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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수)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해 직장인 트렌드를 소개했다.

코너 시작 전 DJ 김영철이 "주시은 씨, 이제훈 씨와 홍보대사가 되었더라"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며 어떤 홍보대사가 된 거냐고 묻자 주시은은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홍보대사가 되었다"고 밝히며 6월 중순부터 실시되는 조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에 김영철이 배우 이제훈 씨 실물을 본 느낌을 열글자로 표현해 달라고 하자 주시은은 "모범적인 얼굴과 매너 굿"이라며 미리 준비해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주시은은 직장인 트렌드 키워드로 '점메추해'를 언급하며 "'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하고 관련 기사를 소개했다.

주시은은 "직장인 652명을 대상으로 점심값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직장인들은 점심값으로 평균 6,805원을 사용한다고 조사되었다"고 전하며 "이는 2020년보다 8.7% 증가한 수치이다. 직장인들이 추천하는 점심 메뉴로는 찌개류가 48.2%로 1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영철이 "주아나가 점심 메뉴를 추천한다면?"이라고 묻자 주시은은 "왠지 오늘은 비빔국수나 메밀국수를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다"고 답했고 김영철과 주시은은 비빔국수 vs 메밀국수 중 동시에 비빔국수를 선택했다.

이후 주시은은 직장인 739명을 대상으로 한 '급히 처리해야 할 업무가 있을 때 다음 날 일찍 출근하는 것보다 야근을 선택하는 이유'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어차피 야근이 일상이라서', '상사나 팀원도 야근을 할 것 같아서', '오늘 끝내고 가야 내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 중 '오늘 끝내고 가야 내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가 1위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FX시티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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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해피포인트' 적립금 전달 [서울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해피포인트' 적립금 전달 [서울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2020-2021시즌 감독과 선수들의 기록에 따라 적립한 '썬더스 해피포인트' 기금 1천616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사업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즌 삼성에서는 720만원(1승당 30만원)을 모은 이상민 감독을 비롯해 김동욱이 296만원(어시스트 1개당 2만원), 장민국이 204만원(리바운드 1개당 2만원), 임동섭이 310만원(3점 슛 1개 성공시 5만원), 김준일은 86만원(자유투 1개 성공시 2만원)을 적립했다.

적립금은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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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서장훈(은퇴)의 '사랑의 자유투'로부터 시작된 '썬더스 해피포인트' 총 누적 금액은 3억4천613만9천원이 됐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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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방송중계권료등 거액 손실.. 日은 천문학적 개최비용 날아가
코로나 확산에 취소여론 크지만.. "앞서 거론한 쪽이 더 큰 배상책임"
일본 내에서 도쿄올림픽 취소 여론이 높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일본 정부 모두 ‘취소’ 언급을 일절 꺼내지 않고 있다. 먼저 취소를 공식화하는 측이 더 큰 배상 책임을 질 수 있어 끝까지 입을 다무는 치킨게임 양상을 보이는 것이다.

18일 마이니치신문과 도쿄신문에 따르면 IOC는 도쿄도와 올림픽 개최도시계약을 맺으며 IOC만 올림픽 취소를 결정할 수 있게 했다. 그 경우 일본 측은 보상이나 손해배상을 일절 청구할 수 없게 돼 있다.

IOC는 미국 방송사 NBC와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부터 2032년 여름 올림픽까지 총액 120억3000만 달러(약 13조6000억 원)의 중계권 계약을 맺었다. 도쿄올림픽이 취소되면 IOC는 NBC에 위약금을 내야 하고, 보험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은 일본에 부담하도록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계약 조건은 이처럼 돼 있지만 실제 IOC가 일본에 일방적으로 배상 책임을 지우기 힘들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마이니치신문에 “IOC가 거액의 개최 비용을 투입해 온 일본 측에 배상금을 청구하면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게 된다. 앞으로 올림픽을 개최하려는 도시도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올림픽위원회(JOC) 위원을 지냈던 스포츠 컨설턴트 가스가 료이치(春日良一) 씨는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세계적인 문제로 IOC와 일본이 함께 방역 대책을 추진해 왔다. 취소도 양자 합의를 통해 성립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다 보니 먼저 취소를 공식화하는 측이 더 큰 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스포츠 관련법을 전문으로 하는 하야카와 요시히사(早川吉尙) 릿쿄대 교수는 마이니치신문 인터뷰에서 “도쿄올림픽 취소 원인을 만든 측이 더 큰 책임을 더 져야 할 수 있다”며 “IOC와 일본 측이 누가 더 오래 (취소를 말하지 않고) 참는지 겨루는 ‘치킨게임’에 임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파워볼사이트

도쿄=박형준 특파원 loves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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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시즌 최악의 투구 내용을 보여준 뉴욕 양키스 선발 게릿 콜(30)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콜은 18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경기 선발 등판, 5이닝 7피안타 2피홈런 2볼넷 7탈삼진 5실점 기록했다. 시즌 최다 실점, 최다 피안타, 최다 볼넷, 최소 이닝을 기록했다. 팀이 2-5로 지며 패전투수가 됐다.

그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나도 설명해 줄 마땅한 답이 없다"며 이날 부진에 대해 말했다. "그저 안풀린 날이었다. 날카롭지 못했다. 꾸준히 좋은 공을 던지는 능력이 무족했다. 특히 브레이킹볼은 더 코너로 갔어야했다. 정말 좋다고 생각한 볼배합도 나쁜 공이 됐다. 상대 타자들도 좋은 공은 파울로 쳐내고 예측가능한 투구는 공략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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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회는 괜찮았다. 2회 이후 브레이킹볼을 구석으로 던지지 못했고, 패스트볼은 칠 수 있는 위치에 던졌다. 상대 타자들은 높은 코스를 노렸다. 실투를 놓치지 않은 것은 상대 타자들을 칭찬하고싶다"며 말을 이었다.

특별히 안통한 구종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아주 좋은 커브도 던졌다가 끔찍한 커브도 던졌고, 슬라이더도 좋은 게 있었다면 나쁜 공이 있었다. 좋은 공을 3~5구 연달아 던지지 못했다"며 전반적으로 기복이 있었다고 말했다.

애런 분 감독은 "아마도 스트라이크존에 너무 많이 집어넣은 거 같다. 특히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그랬다. 상대가 공격적으로 잘 대처했다. 콜은 잘싸웠다. 3실점 이후 안정을 찾았다"며 이날 콜의 투구에 대해 말했다.

이어 "아무리 좋은 선수라도 어려운 것이 야구"라며 에이스인 콜도 부진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가끔은 상대 타자를 칭찬해줄 필요도 있다. 에이스를 상대할 때는 조금 더 잘 준비된 모습으로 상대할 때도 있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타선에 대한 아쉬움도 남겼다. 1회 강한 타구가 많이 나왔는데 그 이후 잇지 못했다. 타석에서 끈질기게 승부해야했다. 더 나아져야한다"고 평했다.

콜은 이날 경기에서 볼넷을 허용하며 연속 무볼넷 탈삼진 기록이 61개에서 중단됐다. 홈플레이트에서 마운드까지 거리가 현재 거리로 정해진 1893년 이후 최다 기록이다.

분 감독은 "정말 놀랍다. 5~6일에 한 번씩 나와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절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리그 정상급 투수가 보여준 놀라운 기록"이라며 극찬했다.

기록 달성의 당사자인 콜은 "정말 멋지지만, 이기면서 기록을 세웠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오늘은 패한 것만 생각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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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율희가 아들 재율이를 위해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18일 오후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재율이의 생일파티를 위해 정성껏 꾸민 공간이 담겨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소소하게 우리쨀이 생파준비 중간점검샷 (완성사진은 찍지못했다..흑)"이라는 글을 남겼다.

율희는 이어 "초끄자마자 바로 사라져버린 어머님과 나의 작품 .."이라고 속상해하면서도 "아침에 3년전 재율이 낳느라 고생 많았고 수고했다며 미역국 끓여주신 어머님 덕분에 쨀이랑 같이 최고 맛있는 어머님표 미역국 드링킹 했어요. 시간 참 빠르다는 걸 또 느끼네요"라며 시어머니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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