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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5 19:34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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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4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은 사진과 함께 "Lululal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아영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아영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신아영은 환하게 웃으며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신아영의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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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올림픽대표팀 핵심 멤버들이 A대표팀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 오후 8시 고양운동장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을 상대로 ‘2022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치른다. 한국은 9일 스리랑카, 13일 레바논과 연이어 대결을 펼쳐 최종예선 진출을 노린다.

A대표팀은 소집부터 올림픽대표팀과 다소 마찰이 있었다. 벤투 감독이 김학범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양해요청에도 불구하고 올림픽대표팀 핵심인 원두재(24, 울산), 이동경(24, 울산), 송민규(22, 포항)를 차출했기 때문이다.

물론 어린 선수들이 A대표팀에 뽑히는 것은 좋은 일이다. 다만 도쿄올림픽을 불과 한달여 앞둔 올림픽대표팀이 최종적으로 합을 맞추는 과정에서 핵심선수가 빠져나간 것은 타격이 크다. 힘들게 뽑힌 선수들이 A대표팀에 가서 제대로 뛰지도 못한다면 팀으로나 선수에게나 모두 손해가 된다.

그렇다면 벤투 감독은 어떤 생각으로 어린 선수들을 대거 포함시켰을까. 벤투 감독은 4일 가진 공식기자회견에서 올림픽대표선수들 차출에 대해 "세 명의 선수도 여기 함께 하는 다른 선수와 똑같이 고려를 하고 생각하고 있다. 필요에 의해서 판단에 따라 출전을 결정할 것이다. 다른 선수와 딱히 차별화 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올림픽팀에서 뽑아온 선수들을 성인대표팀에서 무조건 출전시켜야 할 의무는 없다. 어린 선수들이 기라성같은 선배들과 경쟁을 이겨내고 출전기회를 얻기도 쉽지 않다.

다만 대표팀 감독이라면 적어도 어떤 생각으로 이 선수들을 뽑았고,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큰 그림 정도는 제시해야 한다. 김학범 감독이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표현만큼 벤투 감독도 이에 대해 답을 해야 할 최소한의 의무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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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벤투 감독의 대답은 구체적이지 못했다. 이번에 새로 합류한 이기제와 정상빈에 대해서도 벤투는 “이기제와 정상빈의 컨디션이 괜찮고, 경기별로 계획이나 전략을 세워서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출전을) 고려할 수 있다”는 원론적인 대답만 되풀이했다. 어떤 점이 마음에 들어서 뽑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겠다는 청사진은 언급하지 않았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안정환이 반지 키스 골 세리머니에 대해 말했다.

6월 5일 방송된 MBN 예능 '전국방방쿡쿡' 9회에는 진해성, 송소희, 오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소희는 최근 풋살을 시작하며 안정환의 팬이 됐다고 말했다. 심지어 풋살 동호회에까지 소속돼 있다는 송소희.

그는 자신의 포지션이 공격수라며, 풋살도 세리머니가 있냐는 물음에 구석에서 소심하게 하곤 한다고 답했다.

이후 안정환의 레전드 골 세리머니 반지 키스도 언급됐다. 안정환은 "궁금한 게 반지 키스 무슨 의미냐"는 진해성의 질문에 "아내에게 바친 것"이라고 말해 감탄을 안겼다.

이어 그는 "(그 덕에) 제가 요즘 자유롭게 산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는데. 기혼자 차태현은 "죽을 때까지 편하지"라며 적극 동의해 웃음을 줬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2001년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사진=MBN '전국방방쿡쿡'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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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A씨 휴대폰서 혈흔 검출 안 돼" 보도 나와
'무혐의' 종결 가능성.."수용 못해" 목소리 여전
손정민씨 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이은수, 김규리 변호사가 1일 유튜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손정민씨 친구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이은수, 김규리 변호사가 1일 유튜버 B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고(故) 손정민씨(22) 사망 사건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주말인 5일 정민씨 사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실종 직전 정민씨와 함께 있었던 친구 A씨의 휴대전화에서 혈흔 반응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보도까지 이날 나오면서 '무혐의'로 사건이 종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반포한강사건 진실을 찾는 사람들'(반진사)에 따르면 이 단체는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앞에서 서초경찰서를 규탄하고 정민씨를 추모하는 집회를 연다. 서초경찰서는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정민씨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약 3만명이 가입한 반진사는 경찰의 수사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1일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씨를 대상으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하고 이번 사건 관련 모든 폐쇄회로(CC) TV 원본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경찰의 중간수사를 수용하지 못하겠다는 입장이다.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7일 정민씨 사건 중간수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하고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측은 이후 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지난달 25일 오전 3시37분쯤 (A씨와 A씨 어머니) 최종 통화 이후 휴대전화 사용 흔적이 없다"며 "A씨가 3시37분 목격된 돗자리 주변에서 오전 7시2분까지 움직임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사인과 범행동기 관련 특이 내용이나 A씨와 손씨가 다퉜다고 볼만한 정황이 없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런 가운데 일부 언론은 "경찰이 지난달 30일 발견된 B씨 휴대전화의 혈흔·유전자 등 감정을 국과수에 의뢰한 결과 혈흔 반응은 검출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5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결과는 A씨 휴대전화 감정 결과에도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경찰 내부에서는 유전자 결과까지 확인할 필요성이 있지만 정민씨 사건이 '단순 사고'로 종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mr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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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오른쪽)와 그의 캐디 라카바 [UPI=연합뉴스]
우즈(오른쪽)와 그의 캐디 라카바 [UPI=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의 캐디 조 라카바(66)가 모처럼 프레드 커플스(62·이상 미국)와 함께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5일 "라카바가 커플스와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프린서플 채리티 클래식에 나간다"고 보도했다.

라카바는 2011년부터 우즈의 캐디를 맡아 10년간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우즈가 올해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전하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한동안 대회에 나올 수 없게 됐고, 이번에 임시로 커플스의 백을 메기로 했다.

프레드 커플스 [AFP=연합뉴스]

프레드 커플스 [AFP=연합뉴스]
커플스와 라카바는 오래된 인연이다.

1987년부터 PGA 투어에서 캐디 일을 시작한 라카바는 1990년 커플스의 캐디를 맡았고 커플스의 PGA 투어 15승 가운데 12승을 함께 했다.

그 12승에는 1992년 마스터스도 포함됐다. 라카바는 2019년 우즈의 마스터스 우승도 도왔다.

우즈가 2014년부터 2017년 사이 잦은 부상으로 대회에 거의 출전하지 못할 당시 우즈는 라카바에게 '다른 선수의 캐디를 할 기회가 있으면 하라'고 권유했으나 라카바가 이를 거절하고 우즈의 재기를 기다리기도 했다.

라카바는 ESPN을 통해 "커플스와 함께 파스타를 먹으며 아이스하키 중계를 보고 있다"며 "10년이 더 지났지만 예전 그대로"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주 대회에만 임시로 커플스를 돕기로 한 것이고, 추가로 다른 선수의 캐디를 맡을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커플스는 5일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치고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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