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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1 18:31 조회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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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뮤직비디오 갈무리 © 뉴스1
'라미란이' 뮤직비디오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라미란과 래퍼 미란이가 만나 긍정적인 메시지를 선사한다.

1일 오후 6시 신곡 '라미란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번 신곡은 힘든 시기를 함께 보내고 있는 대중들에게 매달 새로운 콜라보를 선물하는 비보의 첫 번째 음악 프로젝트인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에서 발표하는 노래다. 6월의 아티스트로 라미란과 미란이가 뭉쳤다.

'라미란이'는 미란이와 미란이가 만나 세상의 모든 '미란이'들에게 '너희도 할 수 있어'라는 메시지를 담은 힙합 장르의 곡이다. 라미란과 미란이의 이름을 합해서 만든 점이 눈에 띈다.

가사에는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직접적으로 담겨 '자 미란아 가자 / 누가 뭐라 하던 뭔 상관이야 Just Do all day / 노래해 파란 하늘에 닿게 뭐 어때 그냥 즐기면 돼 / 처진 입꼬리를 높이 올려봐 더 신나게 크게 한 번 웃어줘 이곳이 빛나게' '라미란이 나미란이 쟤뭐라니 남이감히 우릴 막을 수가 없어 뭐든 / 라미란이 나미란이 쟤뭐라니 남이감히 우린 다 될 수가 있어 뭐든'이라고 유쾌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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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에는 라미란과 미란이가 함께 등장, 강렬한 메이크업과 콘셉트로 변신해 유쾌하게 랩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프로젝트 음원으로 만났음에도 두 사람의 센스 넘치는 호흡과 찰떡 같은 케미가 돋보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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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계기 남북교류사업자들과 소통
현정은 회장과 면담하는 이인영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을 만나 면담하고 있다. kimsdoo@yna.co.kr

현정은 회장과 면담하는 이인영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을 만나 면담하고 있다. kims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1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만나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교류의 좋은 여건이 마련됐다며 금강산 개별관광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금강산관광 사업자인 현 회장 및 현대그룹 간부들과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금강산 개별관광을 추진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는 변함없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금강산 관광 정상화는 (2018년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이미 합의된 사항으로, 정부는 이를 변함없이 적극적으로 이행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견지하고 있다"면서 "인도적 측면에서 이산가족과 실향민의 개별 방문부터 시작해 이후 원산과 마식령 등으로 협력공간이 더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금강산이 열리면 이산가족 면회소 등 관련 시설 개보수 작업도 추진할 용의가 있다"며 "남북이 서로 만나면 더욱 발전된 (금강산 관광) 정상화의 길을 함께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대화와 협력의 좋은 여건들이 형성되기 시작했다"며 "남북관계의 역할, 공간, 폭이 상당 부분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에 현 회장도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저희도 기대가 크다"며 "남북관계가 잘 풀려서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이 빨리 재개됐으면 좋겠다. 현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현정은 회장과 인사하는 이인영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을 만나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하고 있다. kimsdoo@yna.co.kr

현정은 회장과 인사하는 이인영 장관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을 만나 주먹을 부딪치며 인사하고 있다. kimsdoo@yna.co.kr
그러면서 "금강산 문제를 남북 모두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풀어가기 위해 '남북 공동개발 구상'을 마련, 북측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며 "정부도 신변 안전과 기반시설 등 공공 인프라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건의했다.

통일부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미공동성명에서 남북 대화·관여·협력에 대해 지지를 표명하고 2018년 판문점 선언을 존중하기로 하면서 남북이 대화와 협력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판단하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이 장관은 오는 4일과 9일에도 각각 금강산 골프장 건설에 참여한 아난티 그룹의 이중명 회장 겸 대한골프협회 회장과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만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yk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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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페스타 2021’ 이미지. 제공 | 스마일게이트
‘에픽 페스타 2021’ 이미지. 제공 | 스마일게이트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 중인 글로벌 인기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에픽세븐’의 글로벌 e스포츠 축제 ‘에픽 페스티벌 2021’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개최한 행사였지만 전 세계 유저들의 화합을 이끌어내면서 새로운 e스포츠 축제로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e스포츠대회 ‘에픽세븐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이하 E7WC)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해 축제의 주인공이 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게임플레이에 대한 대규모 개선안이 발표돼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마일게이트는 ‘E7WC’를 통해 단순히 e스포츠대회를 넘어 글로벌 유저들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에 더해 ‘인기 IP(지적재산권) 입증’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이번 축제의 핵심인 e스포츠대회 ‘E7WC’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E7WC’의 대장정은 지난 4월 25일 1차 본선과 지난달 9일 2차 본선을 거쳐 30일 대망의 파이널 무대가 열렸다. ‘E7WC’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경기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1·2차 본선과 파이널 무대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본선 경기의 누적 조회 수는 50만회를 넘어서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더욱이 5월 30일 진행된 파이널 경기의 동시 시청자 수는 3만명을 기록해 2차 본선 당시 동시 시청자 수 2만 여명과 비교해 43%가 증가했다.

이 같은 인기는 스마일게이트의 전략도 한몫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회의 원활한 글로벌 중계를 위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와 중국어(번체) 등 3개 국어의 해설을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시차를 고려해 북미 기준 토요일 저녁, 아시아에선 일요일 낮에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중계방송을 편성해 쾌적한 시청환경을 조성했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E7WC는 에픽세븐 정식 출시 후 처음으로 개최한 글로벌 e스포츠대회다.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운 만큼 향후 대회의 총상금 규모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7WC’ 결승전 중계 화면. 제공 | 스마일게이트

‘E7WC’ 결승전 중계 화면. 제공 | 스마일게이트
이와 함께 시청자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호평을 받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로 전 세계 유저와 함께하는 실시간 퀴즈쇼 ‘에픽라이브’다. 게임 내 재화인 하늘석 7만7777개를 목표로 실시간 출제되는 에픽세븐 퀴즈 10개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10문제를 모두 맞춘 유저들만 하늘석을 나눠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대회보다 더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외에도 ‘E7WC’ 참가 선수들의 승패를 예측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와 생방송 시청자들을 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도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스마일게이트는 본선 기간 동안 게임플레이 환경을 크게 개선하는 대규모 개선안을 골자로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했다. 더불어 지난달 27일 실제 대규모 업데이트를 완료하면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에 공개된 개선안은 크게 영웅 획득, 영웅 성장, 콘텐츠 등 3가지며 다양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됐다. 실례로 획득 난이도가 높은 ‘월광 영웅’을 누구나 사용해보고 획득까지 가능토록 한 신규 시스템 ‘달빛의 인연’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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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훈 스마일게이트 본부장은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꿴 만큼 ‘에픽 페스티벌’을 에픽세븐을 대표하는 유저 축제로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3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함께 해준 전 세계 에픽세븐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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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42)가 고된 입덧과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이지혜는 1일 큰딸 태리 양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귀요미 등원 길. 엄마가 맨날 누워있느라고 잘 못 놀아주고 못 안 아주는데도 우리 딸 너무 잘 하고 있어서 매 순간 감동이야. 사랑해 태리. 그 와중에 우리 남편 디게 피곤해 보이네. 너무 겉절이 느낌쓰. 미얀 사랑해 와니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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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등원을 준비하고 있는 딸 태리와 남편 문재완 씨의 모습이 담겼다. 태리는 깜찍한 양 갈래 머리를 한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분홍색 바지와 깔 맞춤한 샌들이 귀여움을 더 한다. 잔뜩 신이 난 태리에 비해 문재완은 다소 지친 모습. 허둥지둥 마스크를 챙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지혜는 "#입덧지옥 #언제끝날지 #의욕상실 #눕방 #세젤귀 #핵귀 #사랑하는내가족"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둘째 임신 후 입덧으로 고생하는 이지혜에게 많은 이들의 응원을 전하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45) 씨와 결혼, 이듬해 첫 딸 태리를 낳았다. 이지혜는 최근 두 번의 유산, 세 번의 시험관 시도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 = 이지혜 딸 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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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미녀보다도 축구. 미하엘 발락의 선택이 적중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31일(한국시간) "전 첼시 미드필더 마이클 발락이 나이트에서 미녀 무용수들을 무시하고 친정팀을 응원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30일 새벽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오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0 승리했다.

첼시는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UCL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세 번째로 UCL 결승에 올라 두 번째로 빅이어를 들게 됐다. 지난 2007-2008시즌엔 준우승에 그쳤지만 2011-2012시즌과 이번 시즌 유럽 챔피언이 됐다.

반면 사상 첫 우승을 노린 맨시티의 도전은 좌절됐다.

평소 첼시에 대한 애정을 표하던 발락도 친정팀의 우승을 관람했다. 단 장소가 조금 특이했다. 바로 스페인의 휴양지 이비자의 나이트 클럽.

스포츠 바이블은 "발락은 아마 첼시의 결승전이 있다는 것은 까먹은 채 클럽에 놀러간 것처럼 보인다"면서 "그래도 그는 친정팀 경기가 다가오자 클럽에서 바로 직관했다"라고 전했다.

SNS에 공개된 영상에서 발락은 클럽 무대의 미녀 무용수들의 공연을 전혀 보지 않은 채 첼시의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 바이블은 "미녀 무용수 대신 축구를 택한 발락의 선택은 정답이였다"면서 "그는 친정팀의 우승과 독일 대표팀의 후배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을 보게 됐다"고 분석했다.

/mcadoo@osen.co.kr

[사진] 스포츠 바이블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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