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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31 15:10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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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원 괌 대표팀 감독. 163.com 캡처
서동원 괌 대표팀 감독. 163.com 캡처
[풋볼리스트] 이종현 기자= 서동원 괌 대표팀 감독이 중국전 패배를 인정하면서도 아쉬운 마음도 드러냈다.


괌은 한국시간으로 30일 오후 8시 30분 중국 쑤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 열린 2020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A조 5차전에서 중국에 0-7로 졌다. 우레이, 엘케손, 알랑 등에게 실점했다.


2020년까지 약 13년 동안 고려대학교 축구부를 이끌며 대학리그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서동원 감독은 지난달 말 괌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번 중국전이 괌 대표팀 감독 데뷔전이었다.


하지만 상황이 좋지 못했다. 서 감독은 21일 중국 현지로 넘어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 시간이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데다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98위로 전력이 많이 부족한 괌의 열세는 예상돼 있었다. 괌은 중국과 첫 대결에서 0-7패배를 포함 예선전 5전 전패 2골 19실점으로 월드컵 진출이 좌절된 뒤였다. 괌축구협회는 당장보다는 미래를 보고 서 감독을 선임했다.


서 감독은 앞서 중국전을 앞두고 '풋볼리스트'와 인터뷰에서 "한국인 감독이 맡았으니 중국에 '괌이 이전 같지 않네'라는 인식을 받게 하는 게 목표다"라며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전반은 잘 버텼다. 전반 20분 우레이에게 페널티킥, 39분 진징다오에게 실점해 0-2로 마쳤다. 그러나 후반전 체력 부담을 이기지 못한 괌 선수들이 무너졌다. 우시, 엘케손, 알랑 카르발류에게 연이어 실점했다.


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전반전 매우 수비적인 포메이션을 세웠다. 그러나 후반전에는 중국이 모든 면에서 나았다. 경기 내내 수비적인 포메이션을 유지하고 싶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고 앞으로도 이러한 수비 포메이션을 계속해서 이어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실적인 어려움도 토로했다. 서 감독은 "훈련을 많이 하지 못했다. 라인업 구성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전반은 우리 나름의 최선을 다했으나 후반전에 5골을 실점했다"라며 대패에 아쉬워했다.파워볼게임


괌은 이어 3일 필리핀, 11일 시리아와 남은 예선을 치른다.


사진= 163.com 캡처


"축구가 있는 삶" : copyrightⓒ풋볼리스트
얀센 백신 접종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얀센 백신 접종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상반기 목표 인원을 기존 1천300만명에서 1천400만명으로 늘려 잡았다.

이는 기존 목표치에다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얀센 백신 100만명분을 더한 수치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31일 오전 코로나19 백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당초 상반기 접종 목표 1천300만명은 미국이 제공하는 얀센 백신 100만명분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며 "기존 목표를 달성하면 100만명을 더해 1천400만명까지도 접종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백신 제공으로) 1천300만명 달성이 수월해졌지만, 당국으로서는 당초의 목표를 유지하기 때문에 6월 말까지 1천400만명을 접종한다는 각오로 접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1천400만명은 작년 12월 기준 총인구 5천135만명의 27%에 달하는 규모다.

그간 정부의 목표는 6월까지 보건의료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 1천300만명에 대해 최소 1차 접종을 마친 뒤 하반기에 일반 성인 접종을 본격화해 9월까지 1차 이상 접종자를 인구의 약 70%인 3천600만명으로 늘리는 것이었다.

정부는 11월께 '집단면역'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의 백신 공여로 집단면역 시기도 다소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미국이 제공하는 얀센 백신 101만2천800회분은 우리 군용기로 6월 5일께 도착한다.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인 'KC-330'이 백신 수송을 위해 이틀 후인 2일 미국 현지로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백신은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들에게 배정됐으며, 내달 10∼20일 접종이 진행된다.파워볼게임

손 반장은 "얀센 백신 접종 자격을 가진 사람은 370만명이지만 접종이 가능한 인원은 101만명에 불과하다"며 "접종 의사가 있다면 서둘러서 예약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withw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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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 조이.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첫 솔로앨범을 리메이크 앨범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조이는 31일 첫 솔로 앨범 '안녕'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옛날노래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들었다"라며 "1990년~2000년대로 태어나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레트로 감성을 좋아한다"고 했다.

조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안녕'을 발표하고,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조이의 앨범은 리메이크 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높인다.

조이는 그간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안녕'을 비롯해 '쥬똄므', '데이 바이 데이', '좋을텐데 (Feat. 폴킴)', '해피 버스데이 투 유', ‘그럴때마다’까지 1990~2000년대 명곡을 조이의 색깔로 재탄생시킨 리메이크곡 6곡이 수록돼 있다.

조이는 "1990~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을 제 감성으로 부른 여섯 곡이 실렸다. 리메이크한다는 자체가 저에게 영광이다. 리메이크 허락해주신 선배님들께도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원곡의 감성을 헤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원곡의 감성을 헤치지 않고도 제 목소리와 감성을 담으려 했다"고 귀띔했다. 지난 26일 미리 공개된 이번 앨범의 수록곡 '쥬뗌므'에 대해서는 "유영진 이사님께서 정말 잘 불렀고 봄바람처럼 와닿아서 좋다고 칭찬해주셨다. 반응이 좋아서 팬들에게 빨리 들려드리고 싶어서 선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메이크 앨범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작년에 낸 OST 음원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도 그렇고, 제가 낸 솔로 음원 중에 리메이크 곡들을 많이 사랑해주셨다. 또 제가 옛날 노래에 목소리가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다. 첫 솔로앨범을 준비할 때 리메이크 앨범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회사에서 제안해서, 저도 흔쾌히 응했다"고 말했다.

명곡이 많은 만큼, 곡 선정에 대해서도 고심했을 것으로 보인다. 조이는 "곡 선정이 정말 어려운 작업이었다. 명곡들이 너무 많고, 명곡들 중에서 연결점도 봐야한다. 또 저작권 문제도 있다. 제가 부르고 싶다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니더라. 다행히도 제가 부르고 싶었던 노래들을 선배님들께서 다 허락해주셔서 트랙을 짜는데 순조롭게 됐다"고 했다.

1996년생 조이가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 노래를 많이 알기도 어려웠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조이는 "사실 저희 나이에서 그 당시 곡을 알기가 쉽지 않다. 저희는 연습생을 하면서 연습곡을 많이 불러서 아는 곡도 있었고, 처음 부르는 곡도 있었다. 이번에 곡을 선정하면서 그 시기의 곡들을 굉장히 많이 들어봤다. 다 좋더라. 취향저격했다. 이 시기를 선정한 이유는 리메이크라하면 원래 더 예전 곡을 생각하는데, 이수만 선생님께서 '엄마와 아이가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불렀으면 한다'는 말을 하셨다. 그게 딱 1990년대 2000년대더라"고 부연했다.

"그 시대로 태어나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레트로 감성을 좋아한다"는 조이는 이번 리메이크 앨범을 준비하기 위해 당시 나온 영화나 작품을 많이 봤다고. 조이는 "그때 나온 영화나 작품들을 보면서 수수하면서 솔직한 매력들이 좀 더 많다고 느꼈다. 순수하고 담백한 것을 다루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짚었다.

티저 이미지 또한 당시 감성으로 놀라움을 샀던 조이다. 그는 "이번에 놀란 것이 메모장에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보내드리면 엄청 커져 있더라. 그래서 말을 잘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콘셉트를 보낸 것 중에 2000년대 초반 노래를 2021년에 부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잘 융화돼서 새롭게 보여드릴 수 있을까를 많이 생각했다. 영화를 많이 참고 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시기에 많이 나온 영화를 많이 봤다. 옛날에 많이 봤던 매거진 감성을 담았다. 그걸 너무 옛날스럽지 않게 요즘의 키치함을 넣기도 했다"고 했다.

또 이번 앨범에서 가장 중점을 둔 점으로는 "원곡의 감성을 헤치지 말아야 겠다가 1번이었다. 제 목소리로 담을 수 있는 감성이 뭔지 계속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 점이 편곡에 많이 반영됐다. 원곡의 감성을 헤치지 않으면서 제 목소리로 표현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조이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안녕'을 발표한다. 6월 3일에는 실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파워볼게임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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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드디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방탄소년단이 만났다. 한 소속사 선후배의 협업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1일 오후 6시에 두 번째 정규앨범 ‘혼돈의 장: FREEZE’을 발표한다. 전 세계에 동시에 공개되는 신보로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방탄소년단 RM이 협업하며 역대급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앨범 선주문량도 67만 장을 넘어서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2집에는 타이틀곡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 Seori(제로 바이 원 러브송)’을 비롯해 ‘매직(Magic)’, ‘소악행’, ‘밸런스 게임’, ‘노 룰스(No Rules’, ‘디어 스푸트니크’, ‘프로스트(Frost)’까지 여덟 곡이 수록돼 있다. 다채로운 장르의 곡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음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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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은 혼돈 속에서 만난 너를 향한 사랑만은 확실하다고 믿는 소년의 자기 확신적 사랑을 노래하는 곡이다. 수학식으로 표현된 독특한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곡으로,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이들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RM의 참여다. RM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타이틀곡 ‘제로 바이 원 러브송’의 가사 작업에 참여했다. 이 곡은 슬로우 래빗과 방시혁 프로듀서 등 하이브 레이블즈 사단과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록 힙합 아티스트인 모드 선, 노 러브 포 더 미들 차일드가 참여한 곡으로, RM이 가사 작업에 참여해 더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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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소속사 직속 선배이기에 이번 협업이 더 의미 있다.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이 글로벌 K팝 팬들을 사로잡은 만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글로벌 성장에도 좋은 시너지가 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M의 참여로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고 있다. 초호화 글로벌 프류듀서진의 참여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으로 완성된 ‘혼돈의 장: FREEZE’, 이들의 한층 더 넓어진 세계관이 글로벌 팬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OSEN=잠실, 민경훈 기자] 6회말 2사 주자 3루 LG 정주현의 우익수 앞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김민성이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1.05.30 /rumi@osen.co.kr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김민성은 올해가 FA 3년 계약 마지막 시즌이다.

지난 2년간 잔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장하지 못한 김민성은 올 시즌에는 부상없이 최대한 많이 경기에 출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더불어 수비는 슬럼프 없이 자신있는 만큼, 타격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러나 개막 후 김민성의 타격은 뜻대로 되지 않았다. 시즌 7경기째 1할대 타율로 떨어지더니 2할1푼 이상을 넘지 못했다. 5월 중순 1할대 타율로 다시 떨어졌고, 무안타 경기가 이어졌다. 6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에 빠지며 타율은 1할8푼5리 바닥까지 내려갔다.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 최하위였다.

지난 26일 부산 롯데 원정에서 김민성은 데이터팀을 찾아갔다. 계속되는 타격 부진을 세세하게 분석하고자 한 것. 류지현 감독은 “김민성이 부산 원정에서 데이터팀을 찾아와 자료를 구하고,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고 전했다.

효과는 있었다. 김민성은 롯데와의 2연전에서 1안타씩 때리며 무안타 침묵에서 벗어났다. 타점도 8경기 만에 기록했다. 이어 지난 주말 잠실 키움과의 경기에서는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때려냈다.

데이터팀을 찾아 문제점을 면밀하게 파악한 뒤, 김민성은 5경기에서 14타수 7안타(타율 .500)로 급반등을 보여줬다. 1할타자가 단기간이지만, 5할 타자로 변신한 것. 볼넷도 4개나 골랐다. (시즌 볼넷이 45경기에서 20개)

5월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 김민성은 타율 2할1푼3리가 됐다. 타격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타격 순위 제일 마지막은 삼성 김상수(.201)가 자리잡았다.

프로 15년차인 김민성은 통산 타율이 2할7푼4리다. 지난 2년간 LG에서 뛰면서 2할6푼대를 기록했다. 점점 타격감을 찾아가면서 예년 수준의 타율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잔부상으로 인해 몸이 아프지 않게 타격을 하면서 밸런스가 깨진 경험을 언급했다. 올 시즌 초반 부진도 그 영향인지는 모른다.

김민성은 2019년 107경기, 2020년 87경기에 출장했다. 지난해는 허벅지, 옆구리 등이 안 좋았다. 스프링캠프에서부터 김민성은 “올해는 정말 아프지 않고 한 시즌을 뛰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LG가 치른 47경기 중 45경기에 출장했다. 코칭스태프는 김민성을 일주일에 한 경기는 선발에서 제외시켜 체력 보호와 부상 방지에 신경쓰고 있다.

김민성은 수비를 더 우선시하는 야구 가치관을 갖고 있다. 그는 “타격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수비에서 아웃카운트를 잡는 것에 승리와 패배가 결정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타격 꼴찌에도 류지현 감독이. 주전 3루수로 계속해서 기용해 온 이유이기도 하다. 3루수가 주포지션인 그는 최근 경기 도중 유격수, 2루수로 자리를 옮겨 출장하기도 했다. 이제 타격에서도 서서히 숫자를 끌어올린다면, LG 하위타순의 짜임새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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