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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7 07:43 조회1,3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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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800억, 의대 6개 합격 등 삶에 '어떠한 것'을 담아 값진 성과를 이뤄낸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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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밤 tvN에서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담다' 특집으로 다양한 삶과 경험에 담긴 자기님들의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냈다.

먼저 집에 '취향'을 담는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 집' 대표 이승재 자기님이 출연했다. 공대생인 이승재 대표는 우연히 방문한 지인의 집에서 주인의 '취향'을 느꼈고 "나도 이런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창업 계기를 밝혔다.

자기님은 오늘의 집 현재 회원수 '천만 명', 2020년 매출 '약 7~800억', 현재 직원 '200여 명'이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커튼, 가벽 등을 활용한 원룸 인테리어 팁과 조명에 따른 분위기 변화 등 다양한 인테리어 방법을 소개했다.

공유 등 다양한 스타들과 작업하며 '광고계의 봉준호 감독'이라 불리는 신우석 자기님도 나와 입담을 뽐냈다. 자기님은 제일 욕심나는 모델로 '유재석, 김연아'라고 꼽았다. 조세호는 실망한 기색을 본 유재석은 "세호 좀 껴줘요"라고 말했지만 조세호는 "빼요, 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유퀴즈가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유재석 씨를 너무 사랑하잖아요. (유재석 씨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너무 행복해보이잖아요. 다른 프로그램은 팀을 이끌고 가는 부담감이 보이거든요"라고 말했다.

또한 20대 후반에 빚이 3억이 넘었다며 "히트작을 내놓기까지 7년 정도 걸렸다. 빚이 쌓여가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옆에 있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그는 "저희들끼리 하면서 재미있었다. 그러면서 버텼다"고 말했다.

시에 감성을 담는 시인 원태연 자기님도 출연했다. 그는 마흔 살에 난독증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밝히며 "시집 4권을 읽고 시집을 냈다"고 말했다.

시인뿐 아니라 화려한 작사가로써의 경력을 털어놓았다.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애프터스쿨 '샴푸' 등 다양한 히트곡 가사를 직접 쓴 것. 자기님은 "사람들이 저한테 무슨 일 하냐고 물어본다. 한 번도 제 직업을 맞힌 사람이 없다. 보통 형사로 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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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6관왕으로 화제를 모은 신재문 자기님도 나와 공부 방법을 털어놓았다. 자기님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 6군데 의대를 지원했는데 다 붙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한 문제를 6개월 동안 고민해서 답을 찾아낸 적이 있다며 "노트를 보면서 고뇌의 시간을 가지며 실력이 확 늘었다"고 공부방법을 소개했다.

의대 공부에 대해 "보통 2주마다 시험이 돌아온다"며 "PPT 3000장 정도 외워야하는데 하루에 10시간, 한시간에 30장, 2분에 한 장을 외우면 된다"고 말해 MC들을 경악케 했다.

마지막으로 갓 배운 한글로 요리책에 인생을 담은 작가 주미자, 이유자 자기님과의 대화를 담았다. 늦은 나이에 한글을 배워서 요리책을 출간한 자기님들의 굴곡 많은 인생이 그려졌다.

어려서 많이 배우지 못했다는 두 작가는 나중에 한글을 배웠고 그것을 바탕으로 요리책을 출간했던 것. 두 사람은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말해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재석과 조세호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tvN에서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파워볼엔트리

소율이 김구라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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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헌 해 줄게 새해 다오’ 특집으로 백지영, 소율, 김새롬, 슈카가 출연했다.

이날 소율은 김구라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유인즉 소율과 결혼식 당시 김구라가 축의금을 제일 많이 냈다는 것.

이에 김구라가 “제가 여태까지 축의금을 많이 한 사람이 이경규씨, 윤종신씨 있는데 그다음이 문희준씨다”라고 말하자 소율은 “보답할 기회가 없었는데 선배님께서 요즘 러브러브 하시기 때문에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며 김구라에게 선물을 건넸다.

이어 소율이 “언니가 좋아하실 것 같은데 집에서 러브러브 하시라고 준비했다”고 덧붙이자 안영미는 “혹시 제가 생각하는 그건가요?”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소율이 준비한 선물은 입욕제였다. 선물을 확인한 안영미와 김구라는 “입욕제! 입욕제! 같이 욕조에 들어갈 때 입욕제!”, “원래 선물 받으면 인증샷 해 줘야 한다”고 김구라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누굴 위한 인증샷이죠 ㅋㅋㅋㅋㅋ”, “안영미 물만났다 ㅋㅋㅋ”, “오 축의금 많이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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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이스' 마커스 래쉬포드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구 선수 TOP20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킬리안 음바페는 5위까지 떨어졌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6일 전 세계 축구 선수들의 이적 시장 가치 TOP20을 선정했다. 그동안 당당하게 1위를 지키던 음바페가 5위로 떨어진 상황에서 1위는 맨유의 래쉬포드였다.

조금은 놀랄만한 순위다. 물론 래쉬포드의 활약은 충분히 인상적이다. 1997년생인 래쉬포드는 지난 시즌 확실하게 성장한 모습이다. 이번 시즌 역시 리그 16경기에 출전해 7골 4도움을 기록하며 맨유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고, 이제는 월드클래스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이에 CIES는 래쉬포드의 가치를 1억 6560만 유로(약 2220억 원)를 평가했고,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이 뒤를 엘링 홀란드(1억 5200만 유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1억 5160만 유로), 브루노 페르난데스(1억 5110만 유로), 음바페(1억 4940만 유로) 등이 이었다.

음바페는 1위를 계속 지키다 5위까지 떨어졌다. 음바페는 프랑스 리그앙 무대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이적 시장 가치는 조금 떨어졌다.

반면, 브루노는 이번 시즌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톱5에 진입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리그 16경기에서 11골 7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20대 초반의 홀란드와 아놀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실히 젊은 선수들이 많았다. 축구의 신이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제 이적 시장 가치 순위 상위권에서는 찾아볼 수 없게 됐고, 제이든 산초, 주앙 펠릭스, 알폰소 데이비스, 카이 하베르츠, 부카요 사카, 안수 파티 등 젊은 선수들이 TOP20에 포함됐다.

리그를 보면 EPL이 12명으로 가장 많았다. 독일 분데스리가3명, 스페인 프리메라리가3명, 이탈리아 세리에A 1명, 프랑스 리그앙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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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과서 "양천서장 대기발령"
"철저히 진상조사..약자 보호 노력"
"깊은 책임감"..약자 사건 대책 제시
서장 즉시 보고, 반복 신고 대응 강화
전담 부서 설치, 배경 확인 의무 등도
아동학대 사망 사건..현재 재판 단계
수사 단계 논란 후 다시 여론 형성돼
징계 수위 논란..정부·국회 관련 대책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김창룡 경찰청장이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정인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1.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김창룡 경찰청장이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정인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1.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김창룡 경찰청장이 서울 양천구에서 숨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사건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를 했다. 또 관할 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김 청장은 6일 대국민 사과에서 "정인이 사건에 대한 지휘 책임을 물어 양천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고 후임으로 청소년 분야에 정통한 서울경찰청 총경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사건 조치에 관한 행위는 별론으로 하고 부정적 여론을 고려, 지휘 계통상 책임을 물은 것으로 해석된다. 후임 양천서장은 서울청 소속 서정순 총경이 맡는다.

이어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사건 담당 관계자에 대해서도 엄정하고 철저한 진상조사를 바탕으로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청장은 "지난해 10월13일 서울 양천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숨진 정인 양의 명복을 빈다"며 "학대 피해를 당한 어린 아이의 생명을 보호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 "초동 대응과 수사 과정에서 미흡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경찰 최고책임자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동학대 등 사회 약자 사건 관련 대책을 내놓았다.

먼저 경찰은 사회 약자 관련 사건에 대해 경찰서장 즉시 보고 체계를 갖추고 지휘관이 직접 관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대 의심 사건 관련 보고에 미흡한 점이 있었다는 지적 등을 고려한 개선 방향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김창룡 경찰청장이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정인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에 앞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1.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김창룡 경찰청장이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정인이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에 앞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1.06. photo@newsis.com
또 아동 피해자 등 약자 관련 반복 신고가 모니터링되도록 학대 대응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 조기에 학대 피해에 관한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경찰청 산하 아동학대 전담부서 신설도 언급됐다. 또 국가수사본부(국수본)과 시·도 자치경찰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학대 조기 발견, 보호·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취지다.

아동학대 의심 사건 혐의자 등의 배경 확인 의무화도 언급됐다. 혐의자 정신병력과 알코올 중독, 피해 아동 과거 진료기록을 확인하는 조치 등이 취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김 청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전문성, 인권감수성을 바탕으로 학대 범죄에 대해 엄정 수사하겠다"며 "국수본을 중심으로 경찰청 관련 기능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재발방지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인이 사건'은 지난해 3~10월 서울 양천구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및 사망 사건이다.

이와 관련, 입양모 장모씨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다. 장씨 남편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유기·방임) 등 혐의가 적용돼 불구속 기소됐다.

사건은 수사 단계에서 한 차례 논란이 됐다가 연예인 등이 여론 형성에 나서면서 뒤늦게 다시 불거졌다. 정인이 생전 학대 의심 정황과 이에 따른 신고가 여러 차례 있었음에도 대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점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양평=뉴시스]김선웅 기자 = 지난 5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된 故 정인 양의 묘지에 추모객들이 놓은 정 양의 그림이 놓여 있다. 2021.01.05. mangusta@newsis.com

[양평=뉴시스]김선웅 기자 = 지난 5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 하이패밀리 안데르센 공원묘원에 안치된 故 정인 양의 묘지에 추모객들이 놓은 정 양의 그림이 놓여 있다. 2021.01.05. mangusta@newsis.com
양천서는 학대 의심 신고가 3차례 있었음에도 대응이 미흡했던 점이 지적받고 있다. 정인이 학대 의심 신고는 지난해 5월, 6월, 9월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분리조치 미흡 등 책임에 대한 일부 경찰관 징계 수위도 논란이 됐다. 주의, 경고 수준의 조치가 취해진 점 등이 지적됐고 담당 경찰관 등 파면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이외 홀트아동복지회의 경우에는 학대의심 신고 확인 차 이뤄진 지난해 5월26일 방문에서 멍자국을 알고도 '양육에 민감하게 대처하라' 정도의 안내만 했다는 것 등이 언급된다.

정부와 정치권도 정인이 사건에 반응하면서 관련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아동학대 방지 관련 법안이 국회 논의 중이며, 범 정부 차원 대책도 고려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장씨 등에 대한 첫 재판은 오는 1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신혁재) 심리로 이뤄진다. 해당 재판은 사회적 관심 등을 고려해 이례적으로 같은 층 다른 법정 두 곳에서 법정 생중계가 예정됐다.
고진영·김세영·박인비·김효주 등
세계랭킹 15위내 무려 7명 포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연합]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연합]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박인비. [연합]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박인비. [연합]
‘제2의 박인비’를 향한 좁은 문을 뚫어라.

2016년 리우 올림픽 당시 100년만에 부활한 골프 종목은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여자 금메달은 한국의 박인비가 차지했다. 당시 올림픽 엔트리가 확정되었을 때 박인비는 세계랭킹 3위, 김세영은 5위, 양희영은 6위, 전인지는 8위였다.

그때도 한국여자골프의 두터운 저변은 세계 골프계를 놀라게 할 정도였다. 국가별 2명, 단 세계랭킹 15위 이내에 단일국가 선수가 2명이상 있을 경우 최대 4명까지 출전한다는 규정은 한국을 위해 만든 것 같았다.

올해로 1년 미뤄진 도쿄올림픽 출전권 경쟁은 5년전보다 더 한층 치열하다. 현재 일본의 코로나확진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과연 올림픽이 개최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지만 ‘취소’결정이 나올때까지는 무한경쟁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현재 한국선수들의 세계랭킹을 살펴보면 1위 고진영을 필두로 김세영 박인비가 2,3위에 올라있고, 9위 김효주, 10위 박성현까지 톱10에만 5명이 들어있다. 또 12위 이정은, 14위 유소연까지 15위이내에 무려 7명이 한국선수들이다. 이들은 한국에 주어진 4장의 올림픽 티켓을 놓고 자격이 확정되는 6월까지 매 대회 조금이라도 더 포인트를 많이 쌓기 위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지난 2019년 7월 이후 랭킹 1위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고진영은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 사실상 유력해지면서 박인비 이후 두번째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을 노린다. 박인비는 2연속 출전에 2연패라는 목표가 있고, 역시 2연속 출전이 가시권에 들어온 김세영은 세계랭킹 1위와 올림픽 메달을 향해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다. 지난해 국내투어에서 상금왕에 오르며 좋은 활약을 펼친 김효주 역시 충분히 티켓을 노릴 만하다.

과연 누가 최후의 4인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세계 골프계를 평정한 한국여자골프는 올림픽 출전권을 향항 경쟁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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