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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4 18:09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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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영원 그룹장(사진 뒷줄 왼쪽 두번째)과경남도 하병필 행정부지사(사진 앞줄 오른쪽 네번째) 등이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 및 민간기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은행

[서울경제]

BNK경남은행이 경남도가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협약 기관으로 참여했다.파워볼엔트리

경남은행은지난 13일 경남도 등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 및 민간기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천시 향촌동 실버카페 ‘바다마실 카페온’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 및 민간기관 업무 협약식에는 경남은행과 경남도를 비롯해 공공기관·금융기관·기업·노인일자리 관련 기관 및 단체 등 15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 및 민간기관 업무 협약에 따라 15개 기관과 단체는 60세 이상 노년 세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 시니어인턴 채용 확대, 노인일자리사업 지원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 및 민간기관 업무 협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각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고객지원그룹 김영원 그룹장은 “경남도가 그 동안 노인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애써온 노력을 잘 알고 있다.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 및 민간기관 업무 협약 기관으로 참여해 경상남도 노인일자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하병필 행정부지사는 “어르신들에게도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다. 이번 협약이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 사업장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9년 7월 경상남도와 ‘노인일자리사업 지원 업무’을 맺고 서성동지점 유휴공간을 마산시니어클럽에 무상으로 제공, 60대 이상 지역 노인들이 바리스타로 활동하는 실버카페 ‘카페아리’ 입점을 도왔다.

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경남지역 내 시니어클럽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임차보증금 대출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진주시니어클럽에는 경남도 서부청사 입주를 위한 임차료·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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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들 위해 배운 수영, 초등생 3명 목숨 구했다
경남 의령에서 경비행기 추락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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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측 '선수 4명, 외부인 2명 함께 자리' 인정



야구장 방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김지헌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소속 선수들이 방역수칙을 어기지 않았냐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서울시는 파악한 바 없다고 14일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이날 온라인 코로나19 브리핑에서 "강남구 심층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NC 선수들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은 없다고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NC 선수단에서는 지난 9일 확진자 2명이 발생했고 이튿날 1명이 추가됐다.

NC 구단은 확진자를 포함한 선수 4명이 외부인 2명과 숙소에서 자리를 가졌다는 사실은 인정하고 있어서 방역 당국의 추가 역학조사가 이뤄질지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에서는 집단감염으로 확진자 16명이 확인됐다. 시는 확진자 발생 층의 근무자를 검사하고 해당 층은 폐쇄 조치했다.

jk@yna.co.kr

기사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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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동선 허위진술 NC 선수 등 5명 경찰에 수사의뢰(종합)
방역당국, 동선 허위진술 NC 선수 등 5명 경찰에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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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시가 올 하반기에 국도비 51억원을 투입해 도시공원 등 11곳의 경관 개선 및 산책로 정비에 들어간다.?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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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가 올 하반기에 국도비 51억 원을 투입해 도시공원 등 11곳의 경관 개선 및 산책로 정비에 들어간다.

시가 이번에 확보한 공원 관련 행정안전부의 특별교부세는 4건 17억원으로 동천체육공원, 기흥저수지, 수지체육공원, 상갈 어린이공원 등 4곳 정비에 쓰일 예정이다.동행복권파워볼

우선, 동천체육공원에는 7억원을 투입해 실내배드민턴장을 건립하고, 기흥저수지는 4억원을 투입해 용인조정경기장~공세천 구간의 낡은 목재 데크를 제거하고 노면을 재포장하는 등 산책로를 정비한다.

상갈어린이공원과 수지체육공원은 각 3억원씩 투입해 낡은 놀이시설을 교체하거나 식물을 심어 주변 경관을 가꿀 예정이다.

시가 특교세와 함께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7건 34억원으로 기흥호수 물빛정원, 소실봉근린공원, 백암소공원, 관아어린이공원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함양지4호, 무지개근린공원, 중말어린이공원에 투입된다.

기흥저수지 제2매립지에 조성한 물빛정원에는 10억원을 투입, 유채꽃 경관단지 조성을 위해 3만1000㎡ 면적에 유채꽃씨를 파종하고 230m 길이의 생태 연못을 조성한다.

온라인 시민청원이 있었던 기흥구 동백동 함양지 4호에는 5억원을 투입, 목교를 포함한 650m의 순환형 산책로를 조성한다.

이 외에도 관아어린이공원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에 5억원, 죽전동 무지개근린공원 재정비에 5억원, 소실봉 근린공원 내 전망데크 조성에 4억원이 쓰일 계획이다.

백암소공원과 중말어린이공원은 노후 시설 정비와 포장 공사 등으로 각각 3억원과 2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해 시 재정부담을 완화하면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공원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도심 속 녹색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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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한화 정은원(왼쪽)과 롯데 안치홍. /사진=뉴스1
한화 정은원(왼쪽)과 롯데 안치홍. /사진=뉴스1
NC 박민우(28)가 대표팀에서 자진 하차한 가운데, 후속 2루수에 누가 뽑힐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NC 구단은 14일 "이번 구단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발생 상황과 관련, 박민우가 이번 상황에 대한 책임과 현재 부상(손가락)을 이유로 올림픽 국가대표팀 자격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14일 오후 기준, NC에서는 선수 3명 및 자가 격리 중이던 구단 현장 직원 1명까지 총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NC는 이날 황순현 대표이사가 보도자료를 통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해당 선수들이 원정숙소에서 외부인과 사적 모임을 가졌고, 구단은 이에 대한 관리부실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 "방역 당국의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선수뿐 아니라 대표이사 이하 구단 관계자들도 경중에 따라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황 대표가 언급한 사적 모임에 박민우도 참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결국 그는 스스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았다.

박민우의 대표팀 자진 하차에 후속 발탁 선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장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은원(21)이 유력 후보들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정은원은 올 시즌 79경기서 타율 0.302(281타수 85안타) 4홈런 2루타 14개, 3루타 5개, 11도루, 65볼넷 57탈삼진, 장타율 0.431, 출루율 0.434를 기록하며 맹활약 중이다.

당초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국가대표 경험과 수비력 등을 고려해 박민우를 우선 발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은원은 한화에서 4시즌 동안 뛰면서 차세대 국가대표 2루수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 여기에 올 시즌 6개의 실책만 기록하고 있다. 현재 KBO 리그 각 구단들의 주전 2루수가 대부분 나이가 많은 편인데, 정은원이 이번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경우 큰 경험을 쌓으며 더욱 성장할 전망이다.

그러나 수비력 등 경험을 중시할 경우, 안치홍(31·롯데)이 뽑힐 가능성도 있다. 안치홍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2루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 55경기서 타율 0.325(212타수 69안타) 5홈런 2루타 14개, 3루타 2개, 2도루 26볼넷 32삼진 장타율 0.481, 출루율 0.391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실책은 단 2개에 불과하다. 성적 면에서 결코 정은원에 밀리지 않는다. 과연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누구를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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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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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왼쪽),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사진제공=뉴스1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왼쪽),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사진제공=뉴스1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4일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합의 논란으로 '리더십 위기'에 놓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이기려 하지 말고 생각하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지난 12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찬 회동 뒤 수석대변인을 통해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양당 대표가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합의안을 두고 당내 반발이 커지자 "만약 남는 재원이 있을 때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범위를 소득하위 80%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것까지 포함해 방역상황을 고려해 필요 여부를 검토하자는 취지"라며 한발 물러섰고, 여야 대표간 합의 위반이란 비판을 받았다.

이에 진 전 교수는 "준석씨, 이기려 하지 말고 생각을 해"라며 "게임과 정치는 문법이 전혀 다르니까"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이 상황을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표와 진 전 교수는 '조국 사태' 당시에는 여권을 비판하며 비슷한 목소리를 냈지만, 4·7 재보선 이후 '안티페미니즘' 관련해 가시돋친 설전을 벌인 바 있다.동행복권파워볼

이사민 기자 24m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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